사용법·자주 묻는 질문
키워드나 기사 주소 하나로 카드뉴스를 만들고, 손보고, 내려받는 순서입니다.
만드는 순서
- 말투 고르기 — 뉴스형은 기관·업계 소식, 정보형은 꿀팁·정리 글, 홍보형은 행사·가게·제품 소개, 감성형(반말 구어체)은 패션·뷰티·카페에 어울립니다. 어느 말투든 자료에 없는 사실은 쓰지 않습니다.
- 디자인 고르기 — 홈 화면 입력창 아래에서 템플릿과 색을 고릅니다. 사진이 들어가는 템플릿을 고르면 사진도 함께 찾습니다.
- 키워드나 기사 주소 넣기 — 예:
부산 MICE,킨텍스 전시회, 또는 기사 주소. ‘생성하기’를 누릅니다. - 기다리기 — 자료를 모으고 글을 쓰는 동안 진행 상황이 보입니다.
- 확인하고 고치기 — 미리보기에서 한 장씩 넘겨 보며 글자, 장 수, 디자인, 사진을 손봅니다.
- 내려받기 — ‘이 카드 PNG’로 한 장, ‘전체 ZIP’으로 모든 장을 받습니다.
- 캡션 복사 — 캡션과 해시태그, 출처, 사진 표기를 복사해 게시물에 붙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15~40초입니다. 자료를 모으는 단계와 글을 쓰는 단계, 두 번에 나눠 진행합니다. 검색할 내용이 많거나 사람이 몰리면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Q. 사진 · 자막 템플릿은 글이 왜 짧나요?
사진 위에 자막처럼 글씨만 얹는 디자인이라, 이 템플릿을 고르고 만들면 제목 두세 줄과 짧은 한 줄로 씁니다. 자세한 내용은 캡션에 들어갑니다. 글씨 모양은 사진 밝기에 맞춰 장마다 자동으로 고르고, 미리보기에서 장마다 바꾸거나 모든 장을 한 모양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Q. 카드는 몇 장 나오나요?
표지를 포함해 5~7장이 나옵니다. 미리보기에서 장을 더하거나 빼서 최대 8장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Q. 키워드와 기사 주소 중 무엇을 넣는 게 좋나요?
특정 기사를 카드로 옮기려면 기사 주소가 정확합니다. 주제만 정해져 있고 최근 소식을 모으고 싶다면 키워드를 넣으세요. 키워드로 만들면 검색한 기사 하나를 출처로 붙입니다.
Q. 글이 틀렸어요.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미리보기에서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한 줄이 카드의 한 줄이 되고, *별표*로 감싼 말은 강조색, ==등호==로 감싼 말은 형광펜이 됩니다. 숫자와 날짜는 게시 전에 원문과 꼭 맞춰 보세요.
Q. 사진이 마음에 안 들어요.
사진 템플릿에서 그 장을 띄워 놓고 ‘다른 사진’을 누르면 그 장의 사진만 바뀝니다. 직접 받은 사진(예: 유료 스톡 사진)이 있다면 ‘내 사진 올리기’로 그 장에 넣을 수 있습니다. 올린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Q. 사람이 나오는 사진(착용샷 등)은 왜 자동으로 안 나오나요?
무료 사진 사이트는 사진의 상업적 사용은 허락하지만, 사진 속 인물의 초상권 동의까지는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홍보에 쓰면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자동으로 찾는 사진은 사람이 중심인 사진을 뺍니다. 패션·뷰티처럼 사람이 꼭 필요하면 직접 찍었거나 사용 권한이 있는 사진을 ‘내 사진 올리기’로 넣어 주세요.
Q. 사진 작가 표기는 어떻게 하나요?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카드 아래쪽에 작게, 캡션 끝에 한 줄로 적습니다. 위키미디어 사진처럼 라이선스 표기가 필요한 사진은 원본 주소까지 붙입니다. 직접 올린 사진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Q. 만든 결과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쓰고 있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그래서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보이지 않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 오래 보관하려면 PNG나 ZIP으로 내려받아 두세요.
Q. 디자인을 생성한 뒤에 바꿀 수 있나요?
네. 미리보기에서 템플릿, 색, 정렬을 바꾸면 글은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바뀝니다. 마지막으로 고른 디자인은 다음에 만들 때도 기억합니다.
Q. 돈이 드나요?
아니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